반응형 전주사고1 조선왕조실록, 사초부터 실록청 편찬·세초·분산 보관까지와 열람 제한 조선왕조실록 · 사초에서 편찬과 보관까지조선왕조실록에서 왕이 무슨 말을 했는지만 따라가다 보면, 그 말을 누가 남기고 어떤 과정을 거쳐 책으로 만들었는지는 지나치기 쉬워요.저는 기록의 내용만큼 기록을 다루는 절차에도 눈길이 가요. 완성된 책은 오래 보관하면서 그 바탕이 된 원고는 물에 씻어 없앴다는 점이 특히 궁금해요.왕조의 기록인데 왕의 열람은 막고, 원고는 없애면서 완성본은 여러 곳에 나눠 지켰어요. 서로 반대처럼 보이는 선택은 각각 무엇을 지키려 했을까요?목차조선왕조실록 사초조선왕조실록 실록청 편찬조선왕조실록 세초조선왕조실록 분산 보관조선왕조실록 열람 제한조선왕조실록 사초실록은 처음부터 책의 모습으로 쓰인 기록이 아니에요. 출발점에는 사관이 현장에서 보고 들은 일을 적은 사초가 있었어요.사관은 조회.. 2026. 10. 1. 이전 1 다음 반응형